구글 크롬 제로데이(zeroday) 취약점, 다크트레이스로 탐지 / 방어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3.30 18:50 / 카테고리 : 차세대 위협감지 - 다크트레이스



구글에서 올해 3월 초에 패치한 웹브라우저 크롬에서 제로데이(Zeroday) 취약점이 발견되어 사이버 공격자에 의해서 악용이 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의 이름은 CVE-2019-5786으로 높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API에서 발생되기에 위험성이 높습니다.


웹 앱들이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읽을 수 있는 웹브라우저용 API인 파일리더에서 발견된 UaF 취약점입니다. 구글에서는 해당 취약점에 대한 익스플로잇이 이미 존재하고 있고 해커들이 이미 악용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으며, 크롬 브라우저는 최대한 빠르게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해당 취약점을 성공적으로 익스플로잇하면, 공격자가 임의코드를 브라우저 컨텍스트 안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되며, 애플리케이션의 권한에 따라서 달라지는 점이 있지만, 공격자가 프로그램 설치, 데이터 Read & Write 권한, Admin 계정의 생성까지도 가능합니다. 


엣지스폿(EdgeSpot)이라는 익스플로잇 탐지 서비스는 크롬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하기 위한 PDF 파일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돌아다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PDF 문서 파일의 뷰어 프로그램 또는 API 에서 발견된 취약점이기 때문에 Adobe Reader를 제공하는 Adobe에서도 관련 보안패치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보안에 취약한 윈도우즈 익스플로러(Windows Explorer) 대신에 확장성도 뛰어나고 반응형 웹에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 구글 크롬(Google Chrome) 브라우저를 기업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보안성을 자랑한다고 보였던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익스플로잇, 제로데이 취약점이 나왔으며, 기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PDF Reader 기능을 통해서 데이터가 탈취 당하거나, 파일 접근, 권한 탈취 등의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변조되는 악성코드과 공격 기법은 갈수록 다양해지며, 공격 루트도 웹브라우저 플러그인 등으로 가변적입니다. 기업에서는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 보안 솔루션을 통해서 24/7 대응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기존의 AV, 시그니처 기반의 보안 솔루션은 현재까지 위협 방어에 대한 접근 방법의 한계성을 드러냅니다. 아이마켓코리아에서 공급하는 다크트레이스 솔루션은 기존 방식의 AV(안티바이러스)에서는 탐지가 불가능한 변종/신종 영역까지 탐지가 가능합니다. 



기존 방식의 위협 방어에 대한 문제점


1. 경계 보안의 강화를 통한 방어 체계의 한계성

많은 기업들과 기관들이 인터넷과 인트라넷, 서버팜의 경계구간의 강화를 통한 위협 대응을 수행하고 있지만, 계속 진화하는 공격 기법에 대응하기가 어렵습니다.


2. 행위의 대한 정상 및 합법여부 정의의 어려움

정상 행위 여부를 규정하기 Rule과 Signature부터 벗어난 다양한 행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3. 시스템과 기술을 뛰어 넘는 새로운 위협의 등장

악성코드 및 봇넷, 사이버 범죄 등의 종착지는 사람입니다. 인적 요소에 의한 내부정보탈취, 시스템 파괴 및 다양한 위협의 발생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Rule, Signature, SandBox 등 알려지고 공유된 인텔리전스 기반을 보완할 새로운 접근방법이 필요합니다.


정책과 시그니처 룰을 기반으로 한 기존의 심층방어체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운 공격과 위협에 대해서 방어수단 확보까지의 시간이 많이 걸리며, 이때 피해가 급증하게 됩니다. 







다크트레이스(DarkTrace)란?

다크트레이스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면역 시스템(DarkTrace – Enterprise Immune System)으로 정상 행위 자동 학습을 통해서 비정상 행위를 탐지합니다. 



▣ 네트워크, 사용자, 디바이스의 다양한 행위에 대한 자동학습

위협에 대한 개별요소 들의 종합적인 연관상태를 분석하고 학습하여 정상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를 식별한 후 규칙이나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시스템이 탐지못한 영역을 식별합니다.


▣ 네트워크, 사용자, 디바이스에 대한 수학적 확률 엔진을 기반으로 비정상적인 행위를 순환적으로 확률 추론

베이지안 순환 확률 모형, 순차적 몬테카를로, LASSO 모델 등을 통해서 고객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사용자, 디바이스 및 행위에 대한 수학적 확률을 계산하여 지속적으로 정상 상태를 확인하고 계산합니다. 



다크트레이스 면역 시스템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응용한 네트워크, 사용자, 디바이스 기반 정상행위 학습기반의 건강한 면역체계 구축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다크트레이스는 비지도 학습 기반(Unsupervised Learning)의 머신러닝 기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기존 보안 솔루션의 한계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그니처와 룰 기반의 접근 방법의 한계점을 뛰어 넘는 방식으로 탐지합니다. 


1. 사고 - 과거의 정보를 학습하여 판단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시 합니다.

2. 실시간 - 시스템의 현재의 시점을 분석합니다.

3. 자가 개선 - 새롭게 학습되는 정보를 통해서 스스로 개선해 나갑니다. 



지도 학습 VS 지도 학습


 구분

 Unsupervised Learning 비지도학습

 Supervised Learning 지도학습

 정의1. 학습 시 출력 값에 대한 정보 없이(교사 없이) 진행되는 학습
2. 군집화, 밀도 추정, 차원축소, 특징 추출 등이 필요한 문제에 적합

1. 출력 결과 값을 미리 알려주는 교사(supervised)가 존재하는 학습

2. 주로 인식, 분류, 진단, 예측 등의 문제 해결에 적합

 사례

동물과 관련된 데이터가 입력되면 수집된 데이터로부터 특징을 추출, 군집화, 추정을 통해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하여 분류

 파충류, 포유류 등 종에 대한 분류지표와 기준을 이미 입력시킨 후 컴퓨터로 하여금 어떤 종이 파충류인지 또는 포유류인지 분류



다크트레이스 솔루션은 사용자, 디바이스, 네트워크 행위에 대해서 학습, 추론, 시각화를 할 수 있는 종합 면역체계 입니다.




다크트레이스 VS 다른 보안 솔루션


구분
DARKTRACE
APT solution
Network forensic &
Log analysis
위협 영역내부+외부외부내부+외부
위협의 종류모든 이상 행위악성코드알려진 위협
운영 노력낮음높음높음
탐지 기반 기술자동화된 머신러닝가상 샌드박스사람의 지식 및 룰
상세 분석딥 패킷 분석코드 리버싱딥 패킷 분석,SQL
데이터 흐름 가시성3D기반의 100% 가시성없슴제한적
실시간 탐지실시간수분 ~ 수시간수시간 ~ 수일
도입 및 운영 비용





매일 급변하는 보안취약점을 방어하기 위한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다크트레이스에 대한 도입 / 견적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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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018년 사이버위협 분석보고서 (기업 사례 및 전망)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2.28 06:30 / 카테고리 : 차세대 위협감지 - 다크트레이스



경찰청에서 2018년도 사이버위협 분석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기업 보안과 관련이 있는 내용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업 보안 관련 내용)



▣ 사이버 범죄 동향

2018년 전체 사이버범죄는 149,604건이 발생했으며, 2017년도(131,734건)에 비해 약 13.6% 증가 하였다. 해당 발생건수는 최근 5년 내 최고치(2016년 153,075건)에 근접한 수준으로, 주춤 했던 증가 추세가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요 사이버 범죄 사건

1. 가상화폐 채굴 악성코드 유포사건 - 크립토재킹(Crytojacking)

’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검거된 4명의 피의자들은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수집한 이메일 계정 32,435개에 해킹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메일에는 ‘귀사 채용에 지원하고 싶다’는 내용과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력서 문서파일이 첨부되어 있었으며, 악성코드가 포함된 문서를 실행하면 가상화폐 ‘모네로’ 를 채굴하는 프로그램이 PC에 설치됩니다. 피의자들은 6,038대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켰으며, 사용자 몰래 중앙처리장치(CPU)의 50%를 강제 구동시켜 가상통화를 채굴하였습니다. (’18년 11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피의자들은 이력서로 위장한 문서파일을 구직사이트에 게시된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발송시켜 6,038 대 PC에 크립토재킹 악성코드를 감염시키는데 성공하였고, 악성코드가 감염된 PC들은 가상통화인 ‘모네로’ 채굴에 사용되었습니다.


‘모네로’는 일반적인 가상통화와 달리 거래내역을 추적하기 어렵도록 설계된 가상통화로, 범죄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실제 모네로 2.23코인(당시 약 100만원) 을 채굴하기도 하였으나 악성코드 제작에 사용된 서버가 경찰의 추적에 발각됨에 따라 검거되었습니다.


이러한 크립토재킹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컴퓨터의 성능이 저하되는 것 이외에도 컴퓨터 자원을 과도하게 구동시켜 전기요금이 폭증하게 됩니다. 만일 국가 기반시설의 PC에 유포될 경우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범죄입니다.




사이버보안업체인 안랩(Ahnlab)은 2018년 상반기 중 가장 큰 보안위협을 크립토재킹으로 선정했고, 해외 사이버보안업체인 파이어아이(FireEye)는 크립토재킹에 노출된 위협이 4번째로 높은 국가로 한국을 지정하기도 하였습니다.



▣ 크립토 재킹 악성코드 유포방식

크립토재킹은 해킹 대상자가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가상통화 채굴 명령어가 자동실행되는 ‘워터링홀’ 공격에 의해 주로 감염됩니다.


워터링 홀 공격이란 사자가 먹이를 잡기 위해 물웅덩이(WATERING HOLE) 근처에 매복하고 있다가 먹잇감이 물에 빠지면 공격하는 모습에서 유래된 용어로, 공격 대상과 관련이 있거나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심어 이들이 접속하는 경우 감염시키는 수법을 말합니다.


웹사이트에 채굴 스크립트를 몰래 심어 넣고, 사용자가 접속을 하면 접속한 PC나 스마트폰에서 가상통화가 채굴되는 명령어가 자동 실행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웹사이트 접속만으로 감염되고 악성코드 파일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피해사실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대량으로 발송되는 스팸메일을 열어 보았을 경우에도 크립토재킹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송된 스팸메일에는 채굴 명령어가 자동 실행되는 웹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하는 링크가 있거나 웹페이지 화면이 자동 실행되는 HTML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2. IP 카메라 해킹 사건

웹프로그래머인 피의자는 국내 반려동물 사이트 및 IP카메라 판매업체를 해킹하여 IP카메라 정보 12000여건을 탈취하였습니다. ’14년 6월부터 ’18년 10월 유출한 IP카메라 정보를 이용하여 264개 IP 카메라에 침입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226건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저장하여 보관하였습니다. (’18년 11 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IP카메라는 일반 가정에 개인이 설치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컴퓨터와 결합될 수 있으며 기기에 자체 IP 주소가 있어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곳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IP카메라는 주로 반려동물, 자녀 관찰, 보안 등을 위해 설치되고 있으며 그 숫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범죄자들은 보안 취약성을 악용해 피해자들의 IP 카메라에 몰래 접속한 후 사생활을 엿보거나 불법 촬영하는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IP카메라를 통한 불법촬영은 가정집 · 사무실 · 미용실 · 옷가게 · 식당 등 IP카메라가 설치된 장소면 어디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커는 IP카메라의 모든 권한을 획득하기 때문에 카메라 이동, 각도조절, 줌 기능 등을 이용해 카메라를 직접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피의자는 △비밀번호 설정 없이 사용하거나 제품 구입 당시 설정된 기본 계정과 비밀번호를 사용 하고 있거나, △0000, 1234와 같이 쉬운 비밀번호를 설정한 곳을 IP카메라를 타겟으로 하였습니다. 또 피의자들은 인터넷 게시판과 카페 등을 통해 유출된 IP카메라의 인터넷 주소를 알아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 접속하기도 하였습니다.




▣ 2019년 주요 사이버 위협 전망

1.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의 지능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활용한 공급망 공격이 보다 지능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국내 IT 업체들에 대한 공급망 공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공격이란 소프트웨어 업체가 제작하는 프로그램(보안프로그램, 금융서비스 프로그램 등)에 대한 해킹을 통해 접근 권한을 먼저 확보하고 프로그램 제작단계에서 악성코드를 침투 시킨 후 정상적인 업데이트 등으로 위장하여 악성코드를 감염시키는 기법입니다.



많은 고객사를 거느리고 있는 IT 솔루션의 경우 개발 소프트웨어 제작 및 업데이트 단계에서 악성코드를 심어두면 많은 기업들에 손쉽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대형 업체들의 경우 보안이 매우 잘되어 있어 해커가 직접 침투하는 것이 어렵지만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취약점을 찾아 침투시킬 경우 기업의 보안과 상관없이 악성코드 감염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공급망 공격은 ’19년엔 더욱 지능화되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격 형태도 특정 기업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타겟으로 하여 소프트웨어 제작 단계에서 감염시키는 형태특정 기업의 IP에서만 동작하도록 제작되어 타겟을 감염시키는 지능형 공급망 공격 형태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사이버 공격 급증

다양한 분야에서 IoT가 사용되고 있고 그 숫자도 늘어나고 있어 2019년에는 IoT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은 현실에 존재하는 사물에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말합니다. 


가정에서는 가전제품을 비롯한 집 안의 장치들을 연결한 스마트 홈 환경이 대중화 되고 있고, 해외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시범운행 되고 있으며, 산업 분야에서는 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에 사물 인터넷을 적용하여 쓰레기 배출량을 측정해 처리 비용을 부과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국내 IoT 규모가 약 17조원으로 전망됩니다. 2019년에는 사물인터넷을 겨냥한 보안위협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몇 년간 IoT 관련 보안위협은 주로 대규모 IoT 봇넷 기반의 DDoS 공격으로 감염된 수십 만대의 IoT기기를 이용해 웹사이트를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2017년에도 인터넷 호스팅 업체가 미라이(Mirai) 악성코드에 감염된 수많은 IoT 기기로부터 공격을 받아 서비스를 받고 있던 트위터, 페이팔, 넷플릭스 등 1200여개 사이트가 수시간 동안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3. 스피어피싱 등 피싱메일의 진화

스피어피싱 등 피싱메일이 각종 사회 이슈와 맞물려 다양한 형태를 띠면서 더욱 정교하게 진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에는 다양한 피싱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특히 갠드크랩 랜섬웨어 감염을 위한 다수의 피싱메일이 발송되었고 범칙금 납부고지, 남북 또는 북미 정상회담 등 사회현안으로 위장한 피싱메일이 유포된 사례도 발견되었습니다.



갠드크랩 랜섬웨어(GandCrab Ransomware)는 동종 업계 종사자의 실명과 프로필 등을 사칭하여 관련 종사자들에게 악성코드를 배포하거나 지원서 및 정상 유틸리티로 위장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랜섬웨어로, 안랩에 따르면 2018년 한해 동안 발견된 랜섬웨어의 53% 가량을 갠드크랩 랜섬웨어가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기관내 주요 관계자들을 사칭한 피싱메일 공격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이러한 스피어피싱을 기반으로 한 표적공격이 계속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민국의 주요기관 및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수단의 하나로 사용하는 이메일을 이용하면 정상업무를 가장한 접근이 쉽고 신속·정확한 표적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전취득을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피싱메일 공격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혹스메일 (Hoax mail, 거짓정보를 메일로 보내 사용자들을 속여 금전을 편취하거나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하는 메일) 또한 정교한 형태로 발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에서 본 사이버 공격 사례를 보면, 사이버 공격의 방법은 매번 진화하고 있으며 네트워크부터 다양한 디바이스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러한 정교하고 다양해진 공격방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동적으로 새로운 공격방법과 루트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사람의 개입 없이도 동작할 수 있는 지능적인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여야 합니다.


사일런스프로텍트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은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으로 동작하며, 시그니처 또는 룰 기반의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지속적인 업데이트 없이도 위협의 99% 이상을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사일런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트는 PC 및 서버의 자원 사용을 최소화 하기 때문에 시스템 운영에 부담이 없습니다. 


사일런스프로텍트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동작 방식

머신러닝을 통하여 멀웨어의 DNA를 분석하고 AI가 안전한 코드 인지 판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그니처의 업데이트, 행위 분석, 샌드박스 기법 등이 없이도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자동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람의 개입이 없어, 정확하고 인력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MALWARE EXECUTION CONTROL

  • No signatures : 예측 분석이 가능한 머신러닝

  • 자율방어 : 100ms 이내의 사전실행 예방

  • No daily scans : File system 변화 기반으로 일회성 scan을 통한 검색 지양

  • Rejects : 잠재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 대상(PUPs)

  • Lateral Movement에 사용되어지는 Controls tools


SCRIPT CONTROL

  • 허가되지 않은 PowerShell 및 Active Scripts 중지

  • 위험성이 있는 VBA macro methods 중지

  • 공격성 문서의 제어(Weaponized docs) 

  • 파일없는 공격 제어(Fileless attacks)


MEMORY PROTECTION

  • 메모리 오용(Silences memory misuse )

  • 부당이용(Exploitation)

  • 프로세스 주입(Process injection)

  • 권한 상승(Privilege escalation)


APPLICATION CONTROL

  • 고정 기능 디바이스에 디바이스 바이너리 잠금

  • Bad binary 방지

  • 바이너리 수정 방지

  • 윈도우 변경 허용



기존의 안티 바이러스로는 변종 멀웨어 발생 시, 신규 업데이트까지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단 하루의 차이로도 큰 재앙을 발생 시킬 수 있습니다. Cylance Protect로 귀사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보호하세요!





인공지능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사일런스프로텍트 EPP(CylancePROTECT)를 도입하여,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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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협 탐지 다크트레이스(DarkTrace) 특장점, 활용 사례 소개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2.26 20:30 / 카테고리 : 차세대 위협감지 - 다크트레이스


다크트레이스(Darktrace) 소개

다크트레이스는 실시간 위협 탐지 및 자율 대응이 가능한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의 사이버 위협 탐지 차단 보안 솔루션입니다.



머신 러닝 및 AI, 수학적 모델링 기법을 기반으로 실시간 위협을 탐지하기에 규칙이나 사용자 인증이 필요없습니다.




인간의 면역 체계는 놀랍도록 복잡하며, 끊임없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DNA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지속적으로 대응합니다. 신체의 정상 상태를 학습하고 정상 패턴에 맞지 않는 이상 요소를 식별해 무력화합니다. 


Darktrace는 이와 동일한 원리를 엔터프라이즈 및 산업용 환경에 적용합니다. 머신러닝과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Enterprise Immune System 기술은 네트워크 상의 모든 디바이스 및 사용자 고유의 '행위 패턴'을 반복적으로 파악하고, 다른 방식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협을 식별하기 위해 이러한 세부 정보의 상관성을 분석합니다. 


인간의 면역 체계와 마찬가지로 Enterprise Immune System은 위협이나 활동 패턴의 잠재적 위협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이를 사전에 경험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전 지식이나 사용자 인증 없이 자동으로 동작하며, 네트워크 내에서 탐지하기 어려운 은밀한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차단합니다.









Darktrace Threat Visualizer

Threat Visualizer는 Darktrace의 실시간 3D 위협 알림 인터페이스입니다. Threat Visualizer는 위협 알림을 표시하고 네트워크의 일상적인 활동에 대한 개요를 시각적으로 제공합니다. 이는 사용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보안 전문가와 회사 경영진 모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Darktrace Threat Visualizer Demo Video



Threat Visualizer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최첨단 시각화 기술을 이용해 분석팀에 중요 사고 및 위협을 자동으로 알려, 분석팀이 사전대응적으로 인프라의 특정 영역을 조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전체 네트워크 구성을 3D로 시각화 

  • 엔터프라이즈 위협 수준에 대한 실시간 글로벌 개요

  • 이상 징후를 지능적으로 클러스터링

  • 전체 스펙트럼 보기 – 상위 네트워크 구성, 특정 클러스터, 서브넷 및 호스트 이벤트

  • 검색 가능한 로그 및 이벤트

  • 과거 데이터 재생

  • 디바이스 및 외부 IP의 전반적인 행위에 대한 간략한 요약 정보

  • 경영진 및 보안 분석 팀을 위한 설계


100% 가시성 

시각화 기술은 경영진에게 회사 네트워크의 전체적인 개요를 제공하여, 기술 전문가와 경영진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의사 결정이 가능합니다. 


경영진은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상의 의사결정 능력을 개선해, 보안 문제를 수월하게 감독할 수 있습니다.




Darktrace의 특징 -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인공지능(AI) 및 머신 러닝은 사이버 보안 업계에 막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새로운 머신 러닝 방식은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기반 분석의 양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위협 탐지의 정확성을 대폭 개선하고 네트워크 가시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자율 대응의 시대를 예고합니다. 즉 컴퓨터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위협을 차단하는 방식과 시점을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Darktrace는 처음부터 과거 공격과 관련된 데이터로 미래에 일어날 공격을 예측할 수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Darktrace의 사이버 AI 플랫폼은 자율 학습 (Unsupervised) 방식의 머신 러닝을 사용해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하고, 확인된 증거를 바탕으로 확률에 기반해 수십 억 번의 계산을 수행합니다. 이는 과거 위협에 대한 지식에 의존하는 대신,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분류하고 눈에 띄는 패턴을 탐지합니다. 


Darktrace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사이버 AI는 전세계 수 천 개 조직이 모든 종류의 위협을 식별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정상' 행위에서 벗어나 주의가 필요한 비정상 상태를 강조합니다. 이는 오늘날 기업에서 사용되는 것 중 가장 정확하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가장 잘 입증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Darktrace의 특징 -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 :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의 머신 러닝 전문가

Darktrac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전문가는 수학 및 머신 러닝 분야의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arktrace 전문가들은 베이지언 순환 확률(RBE) 모형을 선구적으로 활용해, 뛰어난 Enterprise Immune System 기술과 사이버 위협을 식별하는 확률적 접근 방식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베이지언 수학 모형은 대량의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서 추출된 의미와, 더 많은 정보가 관찰되는 경우에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 특정 이벤트에 대한 확률을 고려합니다. RBE 모형을 활용하면 슈퍼 컴퓨터 없이도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의 Darktrace 연구개발 팀은 지속적으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AI 분야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크트레이스 활용 사례



Darktrace는 IoT 해킹에서 범죄 활동, 내부자 위협 또는 잠재적 취약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시간 위협과 보안 침해 및 취약점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1. 랜섬웨어 탐지 사례

2016년에 일어난 랜섬웨어 공격은 6억 3,800만 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2015년의 4백만 건에 비해 167배 증가한 수치로, 대부분의 공격이 기존 보안 메커니즘을 우회할 수 있는 피싱 공격이었습니다.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의 부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공격자들이 손쉽게 액세스하고 랜섬웨어를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악성코드는 일단 엔터프라이즈 내에 들어오면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다른 디바이스나 공유 드라이브로 확산될 방법을 찾습니다. 공격이 확산되는 속도가 빠르고 그로 인해 유발될 수 있는 피해 또한 심각하기 때문에 공격자는 랜섬웨어를 매력적인 선택지로 여기게 됩니다. 


Darktrace의 Enterprise Immune System은 각 업계 전반에서 새로운 랜섬웨어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Enterprise Immune System은 머신 러닝과 AI 알고리즘을 사용해 랜섬웨어와 관련한 다양한 이상징후를 식별할 수 있으며, 취약 지표를 고려해 전반적인 위협 수준을 명시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arktrace가 워너크라이(WannaCry) 악성코드를 식별할 수 있었던 것은 디바이스가 파일 액세스 후 암호화를 시도하면서 위험에 노출된 다른 디바이스를 내부에서 검사하는 행위가 매우 비정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Darktrace는 랜섬웨어를 탐지하자마자, 내부 네트워크 내의 의심스러운 연결을 강제로 삭제하고 확산을 막아 실시간으로 대응했습니다. Darktrace Antigena의 완전 자율 대응 솔루션을 활용하면 보안 팀은 데이터 도난 또는 암호화 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클라우드 서버에 대한 외부 공격

Darktrace는 실수로 인터넷에 노출된 클라우드 인프라 내 서버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탐지했습니다. 클라우드와 물리적 네트워크 세그먼트 간 연결은 공격이 성공했을 경우 네트워크 전체의 보안이 침해될 수 있었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그러한 활동으로 중대한 보안 위험이 초래됐을 뿐 아니라, 지속적인 연결 시도가 수없이 이루어지면서 서버에 영향을 주는 서비스 거부(DoS)가 발생할 수도 있었습니다.


Darktrace가 발견한 사항

  • 4주에 걸쳐 8천 번이 넘는 액세스 시도가 100가지 이상의 소스 주소에서 관찰 되었습니다. 
  • 이러한 주소는 단일 사용자 이름을 사용해 조직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RDP 서버 액세스를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바로 “hello”였습니다. 
  • 그러한 활동은 서버에서 송수신되는 트래픽의 대부분에 해당했습니다.



3. 표적이 된 생체 인식 스캐너

다국적 제조업체에서 공격자는 생체 인식 스캐너의 보안을 침해하기 위해 알려진 취약점을 공격했습니다. 스캐너는 장비 및 산업용 플랜트에 대한 액세스를 제한하는 데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공격자는 디바이스에 저장된 지문 데이터를 변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위협이 탐지되지 않았더라면 공격자는 자신의 지문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해 산업용 플랜트에 물리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악성코드 차단 및 사용자 인증 솔루션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보안 침해로 이어지는 활동을 탐지하지 못했습니다.


Darktrace가 발견한 사항

  • Darktrace가 설치된 후 외부 컴퓨터의 의심스러운 텔넷(Telnet) 연결을 탐지했습니다.
  • 외부 컴퓨터는 기본 자격 증명을 사용해 스캐너에 액세스했고 CPU 정보 검색을 위한 루트(root) 권한을 사용했습니다. 
  • 이후 공격자는 다른 내부 시스템에 도달하기 위해 우회를 시도했습니다.
  • 추가 조사를 통해 텔넷 포트 23에서 스캐너의 가용성이 IP 데이터베이스 Shodan.io에 기록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4. 보안에 취약 한 화상 회의 시스템

한 글로벌 스포츠 기업이 세계 각지에 연이어 새로운 사무소를 열고, 일상 업무를 위한 팀 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화상 회의 장비를 도입 했습니다. 조직의 '행위 패턴'을 학습하면서 Darktrace는 네트워크 상의 한 특정 디바이스, 즉 중역 회의실에 설치된 화상 회의 시스템에서 이상 행위를 탐지했습니다. 


공격자가 무단 원격 액세스를 악용해 조직 외부로 오디오 데이터를 전송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공격자는 비공개 회의실의 오디오 스트림을 수집해 민감한 기업 정보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격자는 들키지 않고 내부에서 이동해 POS 디바이스를 찾아 추가 피해를 유발할 수도 있었습니다.


Darktrace가 발견한 사항

  • 그러한 디바이스 중 하나는 텔넷을 통해 외부로 연결하는 유일한 내부 디바이스였습니다. 
  •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정보가 6대의 등록되지 않은 외부 컴퓨터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 백도어 트로이목마가 Darktrace 설치 전에 디바이스에 업로드 되었던 것입니다. 
  • 해당 디바이스는 FTP, 텔넷 및 HTTP를 통해 의심스러운 외부 서버에 연결되었습니다.



5. 비정상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데이터 전송

불만을 품은 직원이 퇴사 전날 Dropbox에 대량의 고객 데이터를 업로드해 훔치려 했습니다. Dropbox는 이 회사에서 널리 사용되는 앱이었기 때문에 해당 직원은 그러한 활동이 눈에 띄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툴은 그러한 행위를 위협적이라 인식하지 않았지만, Darktrace의 자가 학습 방식은 정상 범위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를 정확히 탐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해당 직원이 정보를 훔치기 전 비정상적인 전송이 일어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Darktrace가 발견한 사항

  • 회사 서버에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17GB의 데이터를 Dropbox에 업로드했습니다.
  • 사무실 내 Dropbox 연결은 흔히 있는 일이었지만 문제가 된 서버에서는 없던 일이었습니다.
  • 해당 데이터 내에는 회사 고객의 지리적 위치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보안솔루션인 다크트레이스(Darktrace) 제품에 대한 문의나 견적은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김 경 일

과장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254
E-mail : raykim7@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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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트레이스] 진화하는 갠드크랩 랜섬웨어, 인공지능 보안 솔루션으로 방어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2.25 19:00 / 카테고리 : 차세대 위협감지 - 다크트레이스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의 PC 사용자들을 가장 많이 괴롭혀온 악성코드입니다. 진화를 많이 거치고 있는 랜섬웨어이기에, 대응이 쉽지 않고 피해도 큰 것이 특징입니다. 


갠드크랩 랜섬웨어는 공개키 방식으로 파일을 암호화는 특징이 있으며 주로 스팸메일과 익스플로잇 킷을 통해서 전파되었습니다. 파일 확장자는 [.crab]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꾸준히 진화하는 갠드트랩 랜섬웨어를 알아보고 대처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GandCrab v1

2018년 1월에 러시아 해킹 커뮤니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GandCrab v2

2018년 3월에는 발견되었으며.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지만 전체적인 동작과정은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이후에 4월에는 v2.1이 등장하였으며, 저작권 관련한 경고 문구를 삽입하여 실행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APT 기법에도 많이 활용되어 입사지원서로 위장하거나 웹사이트에 기생하는 방식으로 배포되는 등의 다양한 변종이 등장하였습니다. 


GandCrab v3

2018년 5월에는 버전 3이 등장하였으며, 이동식디스크를 통해서 유포되어 좀비PC를 양산하고 암호화폐인 Monero를 강제로 채굴하게 하는 등의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또한, 피고 소환장 통지서, 저작권 관련 위반 경고 관련 내용으로 위장하여 많은 클릭을 이끌어 내어 감염사례도 폭증하였습니다. 


GandCrab v4

2018년 7월에는 확장자가 [.krab]으로 변경된 변종이 등장하였으며, 암호화 알고리즘도 Salsa2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것도 입사지원서나 특정 웹사이트에 기생하는 형식,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를 사칭한 APT 공격의 형태로도 배포가 되었습니다.


GandCrab v5

2018년 9월에는 랜덤 확장자와 HTML 랜섬노트를 사용하는 버전 5가 발견되었습니다. 확장자도 5자리의 랜덤한 확장자로 변경되었으며, 안내문도 한글로 이루어져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10월에는 5.0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기존의 복호화 툴로도 복구가 완전히 불가능한 신종변종이 등장하였습니다. 한 백신업체가 5버전 복호화 툴을 개발하였지만 바로 복호화가 불가능한 버전이 나온 것입니다. 



이외에도 5버전 부터 변종이 등장하면서 기존 백신, 복호화 툴로는 막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랜섬웨어와 같이 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악성코드들은 지속적으로 버전업이 되거나 변종이 계속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기존의 시그니처, 룰 기반으로 안티바이러스나 랜섬웨어 솔루션으로는 피해사례가 발생한 후에나 조치가 가능합니다.


사이버 보안에 있어서 최고의 대응은 바로 사전예방입니다. 기존에 없던 악성코드나 변종은 새로운 방식의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등의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서 24시간 인공지능이 감시하고 분석하고 분류하는 방식의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서 안전한 방어가 가능합니다.  



Enterprise Immune System DarkTrace(기업 면역 체계 다크트레이스)

다크트레이스는 실시간으로 사어버 위협을 탐지 하고 차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머신러닝 보안 솔루션입니다. 실시간 위협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하며 머신러닝 및 AI를 기반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규직이나 사용자 인증이 필요 없습니다.




다크트레이스의 Enterprise Immune System은 사이버 보안을 위한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형 머신 러닝 기술입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정교한 사이버 위협이 퍼져 있는 보안 취약의 시대에 맞도록, 인간 면역 체계의 자가 학습 인텔리전스를 응용하여 자체적인 보안 기술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인간의 면역 체계는 놀랍도록 복잡하며, 끊임없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DNA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지속적으로 대응합니다. 신체의 정상 상태를 학습하고 정상 패턴에 맞지 않는 이상 요소를 식별해 무력화합니다. 



Darktrace는 이와 동일한 원리를 엔터프라이즈 및 산업용 환경에 적용합니다. 머신 러닝과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Enterprise Immune System 기술은 네트워크 상의 모든 디바이스 및 사용자 고유의 '행위 패턴'을 반복적으로 파악하고, 다른 방식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협을 식별하기 위해 이러한 세부 정보의 상관성을 분석합니다. 


인간의 면역 체계와 마찬가지로 Enterprise Immune System은 위협이나 활동 패턴의 잠재적 위협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이를 사전에 경험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전 지식이나 사용자 인증 없이 자동으로 동작하며, 네트워크 내에서 탐지하기 어려운 은밀한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차단합니다.




다크트레이스는 다양한 시스템과의 통합이 가능하며, 예방과 대응이 가능합니다.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을 통해서 조직의 기본 구조를 자동으로 파악합니다.

인공지능(AI) 및 머신 러닝은 사이버 보안 업계에 막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새로운 머신 러닝 방식은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기반 분석의 양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위협 탐지의 정확성을 대폭 개선하고 네트워크 가시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자율 대응의 시대를 예고합니다. 즉 컴퓨터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위협을 차단하는 방식과 시점을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Darktrace는 처음부터 과거 공격과 관련된 데이터로 미래에 일어날 공격을 예측할 수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Darktrace의 사이버 AI 플랫폼은 자율 학습 (Unsupervised) 방식의 머신 러닝을 사용해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하고, 확인된 증거를 바탕으로 확률에 기반해 수십 억 번의 계산을 수행합니다. 이는 과거 위협에 대한 지식에 의존하는 대신,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분류하고 눈에 띄는 패턴을 탐지합니다. 


Darktrace가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사이버 AI는 전세계 수 천 개 조직이 모든 종류의 위협을 식별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정상' 행위에서 벗어나 주의가 필요한 비정상 상태를 강조합니다. 이는 오늘날 기업에서 사용되는 것 중 가장 정확하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가장 잘 입증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왜 다크트레이스(DarkTrace) 인가요?

날로 정교해지는 사이버 공격은 이제 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탐지하고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방대한 네트워크의 흐름 속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다크트레이스는 머신러닝 기반의 이상행위 탐지 솔루션으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다크트레이스 사이버 인텔리전스 플랫폼


다크트레이스의 주요 기능 소개

  • 대상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자동 분석 및 350가지의 학습 기준 추출

  • 스스로 머신러닝을 통해서 정상행위 모델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발전

  • 유기적인 이상행위 감지 및 250개 이상의 위협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 통신내역의 시계열 분석을 통해서, 보안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하고 지원합니다.


다크트레이스 도입 효과

  • 악성으로 의심되는 행위를 자동 추출함으로서 효과적인 분석 수행 가능

  • 시그니처 기반의 보안솔루션에서 탐지불가한 이상행위에 대한 탐지가 가능

  • 머신러닝 엔진으로 자동 학습을 통한 탐지율 자동 향상

  • 다양한 네트워크 트래픽에서 의심스러운 분석대상 실시간 탐지로, 악성코드, APT 위협 대응 강화


다크트레이스 탐지 효과

  • 수상한 웹사이트에 접속 및 파일 다운로드 감시 및 차단

  • 기업용 랜섬웨어의 내부 확산 방지

  • 업로드 시간, 용량, 패턴의 변화 탐지

  • 미허용 자산의 갑작스러운 통신 감지



다크트레이스 주요 모델별 스펙




한눈에 모든 것을 파악 가능한 Darktrace Threat Visualizer

Threat Visualizer는 Darktrace의 실시간 3D 위협 알림 인터페이스입니다. Threat Visualizer는 위협 알림을 표시하고 네트워크의 일상적인 활동에 대한 개요를 시각적으로 제공합니다. 이는 사용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보안 전문가와 회사 경영진 모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Threat Visualizer 사용자 인터페이스(UI)최첨단 시각화 기술을 이용해 분석팀에 중요 사고 및 위협을 자동으로 알려, 분석팀이 사전대응적으로 인프라의 특정 영역을 조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100% 가시성

시각화 기술은 경영진에게 회사 네트워크의 전체적인 개요를 제공하여, 기술 전문가와 경영진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의사 결정이 가능합니다. 


경영진은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상의 의사결정 능력을 개선해, 보안 문제를 수월하게 감독할 수 있습니다.



다크트레이스는 전세계 70개국, 3750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검증 받은 보안 솔루션입니다.




기업의 가장 큰 위협인 랜섬웨어 예방, 다크트레이스의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감시 및 탐지로 안전하게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구입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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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 안티바이러스, 백신 제품 취약점을 통한 사이버공격 방어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2.19 08:00 / 카테고리 : 사일런스 프로텍트



IoT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및 산업기반 제어 시스템인 스카다(SCADA) 시스템에서 보안이슈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특성상 보안에 취약하고 스카다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보안사고가 발생하며 피해 규모가 크기 때문에 보안에 사이버 공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히려, 특정 안티바이러스 제품 같은 경우에는 구버전일 경우에는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아닌,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자체 취약점을 통해 사이버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의 유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용자 정보 노출 : 시스템에 등록된 사용자 정보 노툴

  • 권한 상승 : 관리자 권한 획득

  • 취약한 접근 통제 : 관리자 권한 획득

  • 취약한 비밀번호 설정 : 신규 비밀번호 설정 시에 기존의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고 변경

  • 중요 정보 평문 저장 : 중요 정보를 암호화하지 않은 채 보관

  • 권한 상승 : 관리자 권한 획득 후 임의 명령어 실행

  • 원격코드실행 : 시스템 명령어 삽입 및 실행




기존 시그니처, 룰기반 등의 안티바이러스 또는 엔드포인트 솔루션은 이제 더 이상 안전한 방어막이 아니며, 오히려 취약점을 제공하여 사이버 공격을 제공하는 공격 루가 됩니다.  보안 관리자는 현실적으로 모든 디바이스의 S/W 및 보안 솔루션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기 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개입이 최소화 되어야 되며,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안전하게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스카다 시스템의 사이버 공격 방어가 되어야 합니다.



왜 사일런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트(Cylance Endpoint Protect) 인가요?

  • CylancePROTECT® 는 운영 시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 되며, 머신러닝 기반의 위협 차단이 이루어 집니다.

  • CylancePROTECT® 는 시그니쳐 등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없이 보안 위협의 99% 이상을 차단합니다.

  • PC 및 서버의 자원 사용을 최소화 하여 운영됩니다.




사일런스 회사는

사일런스프로텍트는 엔드포인트 보안 및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OEM 및 기술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연간 1089%의 고속성장, 1천여개사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미 2백만개 이상의 엔드포인트에 설치되어 운영 중인 솔루션이며, 지난 10년간 EPP 스타트업 기업 중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보안 전문 기업입니다. 




사일런스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평가에서도 기업의 비전, 사업실행 능력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보안 전문 회사입니다. 


그리고, 엔드포인트 보안 영역을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엔드포인트 시장은 진화하고 있으며, 사일런스는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서 가장 최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일런스의 기술은 엔드포인트 보안의 미래입니다.





사일런스 프로텍트는 위협으로 부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실시간으로 엔드포인트 위협을 막아내는 사전 공격 대응 방어가 가능한 엔드포인트 솔루션입니다. 


피해 없는 탐지

인공지능(AI) 접근방식 만이, 알려지거나 또는 알려지지 않은 사이버 보안 위협이 실행되거나 또는 Endpoint에 피해를 주기 전에 찾아내고 막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음

클라우드로의 연결을 필요로 하는 다른 Antivirus solution 과 달리 CylancePROTECT®는 인터넷 연결 없이 Endpoint상의 보안위협을 방지합니다.


쉬운 관리

Endpoint 보안을 관리하기 위해 간편하고 직관적인 웹 콘솔을 사용하고, 간단히 SIEM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CylancePROTECT®는 Signature updates나 정기적인 스캔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적은 자원 사용량

훌륭한 엔드 포인트 보호 솔루션이 되기 위한 조건은 시스템 리소스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것 입니다. PROTECT는 1% 이하의 CPU와 매우 작은 메모리 용량을 사용합니다. CylancePROTECT®는 소중한 시스템 자원을 다른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되돌려주고 하드웨어 자원의 수명을 연장시킵니다.



사일런스 프로텍트의 수학적 알고리즘과 머신러닝 동작 기법을 통해 기존 시그니처기반, 룰기반 등에서 전혀 탐지 하지 못하였던 사이버위협들을 탐지하서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파일 수집 → 분석 → 파일 정의/판단(악성파일 여부) → 머신러닝 학습 → AI 수학모델링 → 엔드포인트에 적용을 통해 엔드포인트의 강력한 보안을 보장합니다. 



[사일런스 프로텍트 제품의 작동 원리 플로우 차트]



Cylance PROTECT 는 머신러닝 기반을 통하여 멀웨어의 DNA를 분석하고, AI가 안전한 코드 인지를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시그니쳐 등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행위 분석, 샌드박싱 기법 등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선제적인 위협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머신 파워를 극대화하여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사일런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트 제품의 주요 기능 (요약)



MALWARE EXECUTION CONTROL

  • No signatures : 예측 분석이 가능한 머신러닝 

  • 자율방어 : 100ms 이내의 사전실행 예방

  • No daily scans : File system 변화 기반으로 일회성 scan을 통한 검색 지양

  • Rejects : 잠재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 대상(PUPs)

  • Lateral Movement에 사용되어지는 Controls tools


MEMORY PROTECTION

  • 메모리 오용(Silences memory misuse)

  • 부당이용(Exploitation)

  • 프로세스 주입(Process injection)

  • 권한 상승(Privilege escalation)


SCRIPT CONTROL

  • 허가되지 않은 PowerShell 및 Active Scripts 중지

  • 위험성이 있는 VBA macro methods 중지

  • 공격성 문서의 제어(Weaponized docs)

  • 파일 없는 공격 제어(Fileless attacks)



APPLICATION CONTROL

  • 고정 기능 디바이스에 디바이스 바이너리 잠금

  • Bad binary 방지

  • 바이너리 수정 방지

  • 윈도우 변경 허용







Windows

  • Windows XP SP3

  • Windows Vista

  • Windows 7

  • Windows 8 / 8.1

  • Windows 10

  • Windows Server 2003 SP2

  • Windows Server 2008 / 2008 R2

  • Windows Server 2012 / 2012 R2

  • Windows 2016 Standard, Datacenter, Essential


Mac OS

  • OS X 10.9 (Mavericks)

  • OS X 10.10 (Yosemite)

  • OS X 10.11 (El Capitan)

  • OS X 10.12 (Sierra)


Linux

  • RedHat Enterprise 6 ~ 7

  • CentOS 6.6 ~ 7.3




인공지능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사일런스프로텍트 EPP(CylancePROTECT)를 도입하여, 스카다 및 IOT 디바이스 보안을 구축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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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프로텍트,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반 EDR 솔루션 (엔드포인트 보안)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9.01.15 08:30 / 카테고리 : 사일런스 프로텍트



최근에 많은 정보보안 제품들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이라는 키워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솔루션을 고를때는 정말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고 적용할때 문제점이 없는지, 호환성 여부까지 잘보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보안솔루션이 화두가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1년에 발견되는 악성코드는 무려 7억건 입니다. 인공지능이 없이는 대응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이정도의 숫자는 이미 사람이 찾아내서 막아낼 수 있는 수량을 벗어났습니다. 결국 인공지능, 머신러닝 보안 솔루션으로의 변화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전통적인 사이버보안 대응방식은 이미 한계에 도달하였습니다. 그 수 많은 데이터와 분류는 더 이상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출처 :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악성코드는 2만 3000여건, 랜섬웨어 피해는 16건, 디도스 공격은 1.25건, 홈페이지 변조는 5건 정도가 하루에 발생하는 보안 위협입니다. 


미국 정보보안업체 파이아아이에 따르면 기업들이 정보보안 사고가 발생한 것을 알고 이를 분석하고 식별하는데 평균 99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일례로, KISA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 관련 기술로 3만 8984개의 악성코드를 분류한 결과, AI는 약 95%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AI를 활용하면 분석 탐지 시간을 많이 단축하여 대응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솔루션이 사일런스, 다크트레이스와 같은 머신러닝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입니다. 그 중 사일런스는 2014년 사일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 제품을 출시한 이후로 전세계 4천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일런스가 적용되어 있는 엔드포인트 숫자는 1천 3000만개에 다다를 정도로 많이 사용하는 인공지능기반 보안 솔루션입니다. 사일런스의 모토는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일런스는 악성 해커들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항상 연구하고 있으며, 내부에 화이트 해커팀을 따로 운영할 만큼 인텔리전스 확보와 머신러닝 회피 대응을 할 수 있는 전담 연구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일런스는 또 EPP(Endpoint Protection Platform)로 알려져 있는 사일런스프로텍트 (Cylance PROTECT)와 새롭게 출시한 ERD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일런스옵틱스(CylanceOPTICS)를 통합하여 파일리스(Fileless) 공격에 대한 사전 정의된 룰셋(Rule Set)을 기반으로 관리자 개입없이 차단하는 방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개의 솔루션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통합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일런스 관계자는 기존 EDR은 많은 이벤트 로그를 볼 수 있는 담당자가 필요했지만, 이번 통합을 통해 사일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를 사용하는 보안담당자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예방율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사일런스옵틱스에 머신러닝 기술을 탑재해 처음으로 참관객들에게 데모시연을 보여주었을 때, 머신러닝 EDR인 사일런스옵틱스는 악성 여부를 알아서 판단해 주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EDR 사용시에 보안팀 인력의 충원이 필요없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Cylance Protect의 Dashboard]




인공지능 기반 엔드포인트 솔루션 사일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 특장점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 탐지

머신러닝 기반으로 동작하며 시그니쳐 없이 신종과 변종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2016년의 1월 버전의 사일런스프로텍트로 2017년 5월에 발생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와 페티아(Petya) 랜섬웨어를 모두 탐지하였습니다.


빠른 처리 속도

파일당 평균 분석시간은 0.1초 이하로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여부 결정 및 차단이 가능한 우수한 솔루션입니다. 


최소한의 리소스 소모

파일 분석시에 필요한 메모리량은 평균 30MB, CPU량은 1% 미만 수준으로 PC, 서버 등 엔드포인트 성능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도록 사일런트 모드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현재까지 어떠한 다른 엔드포인트 솔루션 에이전트와 충돌, 에러 현상이 보고된 적이 없기에 현재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적용이 가능합니다. 


일일 업데이트 불필요

기존 시그니처 기반 안티바이러스는 매일 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엔드포인트프로텍트는 연간 평균 2회만 인공지능 업데이트를 하여도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로 인해 패치서버에 대한 운영비용이 감소하고 USB 등을 통해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스카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엔드포인트 보안이 가능합니다. 




EPP(Endpoint Protection Platform) 사일런스프로텍트(CylancePROTECT) 주요 기능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엔드포인트를 전방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 실행 전 차단(Malware Execution Control)

  • 프로세스 신규 생성 또는 라이브러리 로딩시 해당 파일을 검사하여 악성일 경우에는 실행전에 차단

  • 기존 신종/변종 악성코드, 랜섬웨어 등의 실시간 사전 차단


메모리 공격 실시간 제어 (Memory Protection)

  • 익스플로잇 방지 (스택피벗, 코드덮어쓰기, 램스크래핑, 힙스프레이 등)

  • 코드 인젝션 방지 (메모리 원격할당, 매핑 등)

  • 권한 상승 방지 (LASS 읽기, 제로 할당 등)


스크립트/익스플로잇 실시간 제어 (Script Control)

  • 악성 PowerShell 스크립트, 액티브 스크립트 차단

  • MS Office 문서 내 악성 VBA 매크로 차단

  • File-less 기반의 공격탐지 및 차단


앱 제어 (Application Control)

  • 실행 가능한 앱 리스트 관리

  • 앱 변경 제어


디바이스 제어 (Device Control)

  • USB 저장장치 이용 로깅 및 통제

  • 외부 저장장치를 통한 정보 유출 방지




사일런스의 프로텍트의 인공지능은 헤더정보, 서명, 각종 스트링, 임포트, 섹션권한, 패커, 컴파일러 등에 이르기까지 700만개 이상의 파일 특징을 0.1초 이내에 종합하여 [파일의 DNA]와 같은 방식으로 분석하여 파일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때문에 악성코드 판별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시그니처 기반, 휴리스틱 기반, 샌드박스 기반, 평판조회 기반의 AV 솔루션 대비 훨씬 높은 탐지율을 보장합니다.

시그니처 기반

평균 악성코드 탐지율


83.5%

머신러닝 기반

평균 악성코드 탐지율


98% 이상


[미국 보안 제품 테스트기관 Miercom 2016 보고서 참조]



아래의 영상 데모를 통해서 사일런스의 탐지능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ylance Protect를 통해 Sality 멀웨어를 탐지하는 데모 영상]





많은 파일의 이벤트를 감시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사일런스프로텍트 EPP(CylancePROTECT)를 도입하여, 악성코드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문의주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주) 아이마켓코리아
윤 용 비

대리 │ IT 솔루션 영업팀

TEL 02-3708-8365
E-mail : security.yun@imarketkorea.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삼성로512 삼성동빌딩 16층 우)1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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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악성코드, 랜섬웨어 등 보안 피해 증가, 사일런스 프로텍트로 예방

작성자 : 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 / 날짜 : 2018.12.09 11:12 / 카테고리 : 사일런스 프로텍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8년, 전년대비 백도어와 랜섬웨어 등의 악성코드 탐지율이 44%, 43%가 증가하였으며, 30%에 가까운 컴퓨터들이 최소 1번의 악성 위협을 받았다고 카스퍼스키 보안 불레틴 2018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멀웨어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보안업계 관계자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 보안 업체가 탐지한 악성파일들을 분석한 결과 매일 약 34만개의 새로운 악성파일을 발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164만개의 악성코드를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이러한 악성코드는 전부 고유한 악성코드로써 겹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전혀 다른 악성코드라는 것입니다. 


DB를 기반으로 하는 시그니처 방식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이나 정형화된 패턴으로 탐지하는 보안 솔루션은 이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한 보고 내용입니다. 


이러한 악성 코드 중에서 3.7%가 백도어류의 악성코드였으며, 랜섬웨어는 3.5%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트로이목마도 새로이 많이 발견되었으며, 금융에서 많이 사용하는 뱅킹, ATM, PoS 등을 노리는 멀웨어 등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때 유행했던 워너크라이와 같은 랜섬웨어가 전체 랜섬웨어 공격 중에서 29.3%를 차지였으며, 갠드트랩이 6.67%, 크라이아클이 4.5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사진 :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또한,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계열을 노리는 익스플로잇 공격이 많이 나타나서 업무를 주로 하는 일반회사나 연구소, 학교 등이 많이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한 APT 공격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사진 : MS IIS Exploit 공격]



현재, 많은 보안담당자들은 백신업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무의미하고 비효율적이며, 이런 방식으로 모든 OS를 보호할 수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통제 프로그램과 정책으로 인해 직원들의 불만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한 개선 방안으로는 시그니처 방식에 의존하고 않고 파일의 특성을 분석하는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악성코드의 특성과 유무를 판단하고, 윈도우/MacOS/리눅스 등의 다양한 OS를 모드 지원하는 통합 엔드포인트 구축과 동시에 보안 모니터링을 통해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야 합니다.




사일런스 머신러닝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소개

사일런스 프로텍트 엔드포인트 솔루션(Cylance Protect EndPoint)은 머신러닝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입니다. 



사일런스 프로텍트에 탑재된 인공지능은 파일의 헤더정보, 각종 스트링, 서명, 섹션권한, 임포트, 컴파일러 등 파일의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파일의 DNA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악성코드여부를 빠르게 진단하고 방어/격리 할 수 있습니다.


사일런스 프로텍트의 특장점

▣ 악성코드 실행전 차단 (Malware Execution Control)

- 프로세스 신규 생성 또는 라이브러리 로딩시 해당 파일을 검사하여 악성일 경우 실행전 차단

- 기존, 신종, 변종 악성코드 (랜섬웨어 포함)의 실시간 사전 차단


▣ 메모리 공격 실시간 제어 (Memory Protection)

- 익스플로잇 방지

- 코드 인젝션 방지 (메모리 원격할딩, 매핑 등)

- 권한 상승 방지 (LASS 읽기, 제로할당 등)


▣ 스크립트/익스플로잇 실시간 제어 (Script Control)

- 악성 PowerShell/엑티브 스크립트 차단

- MS Office 문서 내 악성 VBA 매크로 차단

- File-less 기반의 공격탐지 및 차단


▣ 앱 제어 (Appliction Control)

- 실행 가능한 앱 리스트 관리

- 앱 변경 제어


▣ 디바이스 제어 (Device Control) 

- USB 저장장치 이용 로깅 및 통제

- 외부 저장장치를 통한 정보유출 방지




사일런스 프로텍트는 안티바이러스 제품과 달리, 주기적인 업데이트 관리가 필요 없으며, 업데이트 없이도 높은 탐지율을 보장합니다.



사일런트 프로텍트는 파일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좋은 파일과 나쁜 파일을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시 머신러닝에 의해서 학습되고, 수학적모델에 적용되어 안전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구축합니다.



 AI-Based Detection & Prevention

 No 시그니처, No 휴리스틱, No 샌드박스, No 행위분석

 Yes 지도학습 기법을 활용한 머신러닝

 Context-Aware

 OS, Application, Network, File, Registry, Memory, Process와 같은 엔드포인트

 호스트 정보를 통해 다양한 Context 활용

 Light-weight 1~3% CPU / ~40MB Memory
 OS Coverage Windows, Mac, Linux (RedHat, CentOS)
 Advanced Threat Prevention

 PREdictive, PREvention, PRE-execution



사일런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트의 우수성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 탐지

머신러닝 기반으로 시그니쳐 없이 신종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실례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와 6월 유행한 페티아(Petya) 랜섬웨어를 모두 탐지하였습니다.


빠른 처리 속도

파일당 평균 분석시간은 0.1초 이하로 실시간으로 악성여부 결정 및 차단이 가능합니다


최소 리소스 소모

파일 분석시 소모되는 메모리량은 평균 30MB, CPU량은 1% 미만 수준으로 PC, 서버 등 엔드포인트 성능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도록 사일런트 모드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현재까지 어떠한 다른 엔드포인트 솔루션 에이전트와 충돌이 보고된 적이 없어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일 업데이트 불필요

매일 업데이트를 해줘야 하는 시그니쳐 기반의 안티바이러스(Anti-virus)와는 다르게 연간 평균 2회만 인공지능의 성능을 업데이트하면 되므로 패치서버를 운영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또한, 패치서버에 연결과어 있지 않더라도 최고의 보호상태를 계속 유지하며 USB 등을 통해 유입할 수 있는 신종악성코드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고 강력한 인터페이스 관리 콘솔 Threat Visualization 

탐지된 위협 정보는 Cylance 관리 콘솔을 통해 시각화 하여 보여 줍니다. 수집된 각종 위협 정보와 차단 정보 및 사고분석 정보를 제공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보안 분석가가 아니더라도 위협을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강력한 인터페이스 관리 콘솔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일런스 프로텍트 보안 솔루션은 각종 보안 관련 수상을 다수 획득한 검증 받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입니다.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탐지가 가능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사일런스 프로텍트 서버에 대한 도입 문의 및 견적은 아래의 아이마켓코리아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 대량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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